"The Colors of Korean Buddhism:
30 Icons and their Stories"
New Book in November 2010
I wrote about a third of the weekly series of 30 historical essays in the Korea Times newspaper, every
Friday March~September, on 30 of the greatest treasures of Korean Buddhism.  This was sponsored
by the Korean Buddhism Promotion Foundation
.  I spent October editing / re-writing all these
articles with Dongguk Univ translation-professor Chun Ock-bae
(who also wrote about a
third of them)
, we added photos and they were then collectively published as this book.
3000 copies of it were printed and distributed (for free) to all participants at the Seoul
G-20 Summit in November 2010.  It is not being sold.  
We had planned to write 30 more in
2011 (another weekly series in the Korea Times) and then edit all 60 into a big book that will be
commercially published by the end of the year -- but that doesn't seem to be happening.
New!   Baekdu-daegan Trail Guidebook
"Hiking Korea’s Mountain Spine"
By Roger Shepherd and Andrew Douch,  with David A. Mason
is finally available for hikers and cultural-explorers!

Reviews, Interviews and Comments on the Guidebook
Here is Monk Beopbo-seunim's article in the Buddhist newspaper about this book:

한국불교 아이콘 30개 영문으로
대한불교진흥원, 『The colors of…』 펴내                                      기사등록일 [2010년 11월 19일]  

외국인에게 한국의 불교문화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민병천)은 최근 『The colors of Korean Buddhism: 30 Icons and Their
Stories』를 펴냈다. 지난 2월부터 영문일간지 「코리아 타임스」와 제휴, 그곳에 연재됐던 내용을 다
시 보완하고 편집 체제와 용어를 통일해 스토리 중심으로 새롭게 편집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한국불교와 문화와 사상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한국불교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데이비드 메이슨 경희대 교수와 전옥배 한국불교번역연구원장을 주축으로 한 여러 필자들은 구체
적인 30개의 아이콘으로 삼문(三門), 법당, 사물(四物), 연꽃, 산신각, 통도사, 불국사, 석굴암, 해인사, 송
광사, 원효, 지눌, 휴정, 비구니, 가사, 안거, 목탁, 바루공양, 연등회, 영산재, 대장경, 직지, 반가사유상,
고려불화, 수월관음도, 영산회상도, 팔상도, 십우도, 범패, 승무 등을 선별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선정한 이들 항목을 중심으로 사찰의 공간별 의미와 개념에
서부터 한국대표 사찰인 송광사, 해인사, 통도사 등을 설명하면서 한국불교의 역사를 짚어냈다. 이어 한
국불교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승들을 소개하고 안거, 비구니, 바루공양 등을 통해 수행생활의 면면을 조
명해냄으로써 종교로서 불교가 지닌 특징을 자연스럽게 일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불교역사에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자취를 남긴 예술의 면면을 반가사유상, 수월관음도, 범패, 영산재 등을 통해 흥
미롭게 보여준다.

대한불교진흥원은 “각국 주한대사관, 문화원, 상공회의소 등을 비롯해 해외 주요 저명인사 및 공공도서
관, 대학도서관, 동양학 관련 대학교수, 해외 사찰 등에 보급하고 있다”며 “현재 비매품이지만 내년 초
일반인들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용으로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형 기자 mitra@beopbo.com